2006년 09월 11일
추석맞이 그분이 오셨다 YP-T9
오랜만이다. 이 업계를 떠난 지 어언 일년이 다 되어간다.
옙을 볼 때마다. 옙홈피 영자님으로 YP-T7 투명 케이스 달라는 아이들 달래느라 (실리콘이었을 때)
HDD 형 펌웨어 좀 해달라고 보체는 분들 달래느라.. 약 9개월을 보냈던 시절이 떠오른다는..^^;;
옙의 모든 모델 FAQ 작성하느라 테스트해볼 때 영 아닌 느낌을 받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.
그중 내가 즐겨 가지고 다녔던 건 HDD형 YH-820 과 경쟁이 치열한 YP-T8.
820 은 내부기능 절대 단순. 재생목록과 폴더생성 안되는 네비게이션형이 아니라 파일들 다 태그 바꾸고
별짓 다하다 체념하고 단지 음악 다 집어넣고 무작정랜덤플레이로 갖고 다니던 나름 정이 있는 기기였다.
그러다 YP-T8 을 테스트겸 가지고 다닐 때, 그 감동! 삼성도 드디어 괜찮은 놈 만드는구나. 하는..
새로 개발된 음장효과가 참 좋았다^^ 이어폰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... (시간이 지나니 모델명들이
기억이 안나네..;;) 나름대로 참 재미있게 일했던 기억이 남는다..^^
그래서 이왕 MP3 살려면 옙을 사려는 무의식이 잠재하고 있는 것 같다.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T9 의
블루투스 기능은 꽤 매력적이다. mp3 들고다니면서 무선 이어폰을 생각하지 않을 때가 없었다.
(옙의 이어폰은 특히 꽤 길었다..;;; 치렁치렁;;) 그런데 이런 반가운 기능이 들어있다니! 디자인도
나름 괜찮고^^ 추석맞이 그분이 오신듯 싶다..
ps. 이오공감에 뜬 글을 보고 생각이 나 끄적여 보았다.
트랙백 : 삼성 Yepp YP-T9 런칭 행사.
옙을 볼 때마다. 옙홈피 영자님으로 YP-T7 투명 케이스 달라는 아이들 달래느라 (실리콘이었을 때)
HDD 형 펌웨어 좀 해달라고 보체는 분들 달래느라.. 약 9개월을 보냈던 시절이 떠오른다는..^^;;
옙의 모든 모델 FAQ 작성하느라 테스트해볼 때 영 아닌 느낌을 받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.
그중 내가 즐겨 가지고 다녔던 건 HDD형 YH-820 과 경쟁이 치열한 YP-T8.
820 은 내부기능 절대 단순. 재생목록과 폴더생성 안되는 네비게이션형이 아니라 파일들 다 태그 바꾸고
별짓 다하다 체념하고 단지 음악 다 집어넣고 무작정랜덤플레이로 갖고 다니던 나름 정이 있는 기기였다.
그러다 YP-T8 을 테스트겸 가지고 다닐 때, 그 감동! 삼성도 드디어 괜찮은 놈 만드는구나. 하는..
새로 개발된 음장효과가 참 좋았다^^ 이어폰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... (시간이 지나니 모델명들이
기억이 안나네..;;) 나름대로 참 재미있게 일했던 기억이 남는다..^^
그래서 이왕 MP3 살려면 옙을 사려는 무의식이 잠재하고 있는 것 같다.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T9 의
블루투스 기능은 꽤 매력적이다. mp3 들고다니면서 무선 이어폰을 생각하지 않을 때가 없었다.
(옙의 이어폰은 특히 꽤 길었다..;;; 치렁치렁;;) 그런데 이런 반가운 기능이 들어있다니! 디자인도
나름 괜찮고^^ 추석맞이 그분이 오신듯 싶다..
ps. 이오공감에 뜬 글을 보고 생각이 나 끄적여 보았다.
트랙백 : 삼성 Yepp YP-T9 런칭 행사.
# by | 2006/09/11 14:32 | for mYselF....2006 | 트랙백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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